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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로의 블로그

시로와 쿠의 블로그입니다.

초콜렛을 만들어 봤습니다. :: 2008. 2. 12. 21:11


굉장히 달콤한 초콜렛을 만들었습니다.
친구가 만들자고 하는 바람에 직접 재료를 사서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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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이름이 복잡한 재료들을 사고 중탕하고 녹이고 식히고 녹이고 한다음 짤주머니[삼각주머니]에 넣어서 틀에 부으면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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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iro 제 닉네임과 Kooh님의 닉네임을 적은 초콜릿!
뒤에 초콜렛 상자도 보이는군요.[재료 살 때 끼워 산 것]

이걸로 다가오는 발렌타인 때 초콜렛 못 먹을 걱정 없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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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해라~




그런데

남잔데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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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려줘


Posted by 시로

:: 2008. 2. 12. 21:11
댓글을 달아 주세요
  • 발렌타인데이에 남자 여자를 따진다면 당신은 이미 상술에 걸려든 것!!!
    애당초 누가 초콜렛을 주건 말건 무슨 상관입니까, 먹기만 하면 되는..게 아니겠지;;
    본인은 이미 멀리 사는 여친분께 택배로 받아버려서 우울하진 않지만 말입니다. 클클...

    하지만, 저런 것도 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요'ㅅ'

    • Favicon of https://shiro.tistory.com BlogIcon 시로 | 2008.02.14 16:40 신고 | 댓글주소 | 수정/삭제

      그래도 여자가 줘야 폼이 나지 혼자 만들어 먹으면........
      이건 말 할 수 없이 참담하다. 상술이고 뭐고 할 문제가 아니야.
      그래도 이런저런 경험은 소중하고 좋은 추억이긴 하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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